LH 철근누락 단지 2곳 추가해 총 22곳 철근누락국토부 "감리 선정 구조·시공-설계 구조 원인"경찰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시행한 경기남부지역 무량판공법 철근누락 아파트단지 의혹과 관련해 29일 강제수사에 나섰다. 사진은 이날 오전 경기 성남시 분당구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남부지역본부의 모습. 2023.8.29/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LH철근누락순살철근민간아파트박기현 기자 남북교류기금, '비상재정' 경기 371억 '최다'…서울 328억·강원 174억 순[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7일, 일)관련 기사감리 90% LH 전관업체 수주…"서로 챙기는 문화가 대형사고로"검단 '순살 21블록' 전면 재시공하나…이한준 LH 사장 "모든 가능성 열어뒀다"국토부발 LH 새 혁신안 임박…전관예우 차단 등 부실공사 해법 나올 듯"순살 아파트 막자"…인천시, 검단 민간단지 철근누락 긴급점검LH 사장 "인천검단 지체보상금 일부 선지급 검토…당초 라멘구조로 승인"(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