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건설안전]①불이익 없는 작업중지권 보장협력사 안전보건시스템 등 개선 지원 편집자주 ...중대재해처벌법 2년 차를 맞아 건설안전의 중요성이 나날이 커지고 있다. <뉴스1>은 정부와 건설업계가 건설현장의 안전확보를 위해 기울이고 있는 다양한 노력을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 건설안전이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모색해 보고자 한다. 삼성물산 현장 근로자가 QR코드를 통한 작업중지권 사용을 시현하고 있다. /삼성물산 제공 삼성물산 현장에 근로자 작업중지권 활용을 위한 현수막이 걸려있다. /삼성물산 제공삼성물산 관계자들이 안전상황실에서 자사 현장의 위험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있다. /삼성물산 제공 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삼성삼성물산안전건설안전확보비용신현우 기자 EU, 中 하이브리드 수입 35만대 제한…현대차·기아 '반사이익' 기대사우디 공습에 현지 韓기업 '비상'…재택근무 전환, 인근국 대피 검토관련 기사'디에이치 클래스트' 대신 '반포124'…재건축 단지 '브랜드보다 지명'이형일 "美원전, 국내절차·상업성 충족돼야 송금…집값 상승 무겁게 인식"(종합)국토위 국감 7일 막 오른다…86주 오른 집값·공급 실적 '도마'국감 개막, 조희대·대미투자 '쟁점'…삼성전자 100조↑·누리호 발사국토위, BYD·테슬라 대표에 건설사 임원들 국감 증인 채택…김용범은 불발
편집자주 ...중대재해처벌법 2년 차를 맞아 건설안전의 중요성이 나날이 커지고 있다. <뉴스1>은 정부와 건설업계가 건설현장의 안전확보를 위해 기울이고 있는 다양한 노력을 살펴보고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 건설안전이 나아가야 할 방향성을 모색해 보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