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라주 지역 5개 학교에 식수위생 시설 설립 등 지원지난해 8월 백정완 대우건설 대표이사(왼쪽)와 이기철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무총장(오른쪽)이 협약을 체결한 모습.(대우건설 제공)관련 키워드대우건설유니세프한국위원회이라크영유아교육센터후원중흥그룹김동규 기자 김이탁 "추가 대출 규제 검토 안 해"…수도권 착공 목표 달성 총력수도권 26.8만가구 착공 목표인데…정부 "연말 최대 23.5만가구"관련 기사대우건설, 유니세프와 글로벌 영유아 교육지원 업무협약 체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