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삼성·현대·한화 등 참석…우크라 측에서 면담 적극 요청해 성사우크라 리튬 광산 개발과 6대 선도 프로젝트 등 논의 기대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을 비롯한 원팀코리아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예방했다.(국토교통부 제공)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폴란드 바르샤바에서 열린 ‘우크라이나 인도적 원조 및 재건사업 지원을 위한 콘퍼런스’에 참석해 안드리 니콜라옌코 우크라이나 국회의원(오른쪽 첫번째) 등과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신현우 기자관련 키워드건설부동산원희룡우크라이나우크라재건원팀코리아신현우 기자 현대위아, 3Q 영업익 547억 '5.5%↑'…열관리 사업 큰폭 성장(종합)현대위아, 3Q 영업익 547억 '5.5%↑'…매출 2조4590억(상보)관련 기사"김건희 원망스러워"…양평고속도로 사업 중단 장기화에 뿔난 주민들인선 늦어지는 국토부 장관…정치인 vs 전문가, 이재명 선택은양평道 압수수색에 어수선한 국토부…"정책 추진 위축 우려"1년째 '첫삽' 못 뜬 GTX B·C…사업포기 땐 재정사업 전환 가닥교통관련 키워드는…전기차 화재부터 GTX 개통까지[국감핫이슈]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