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생숙 용도변경 특례 목적 아니야…추가 완화 곤란"이행강제금 '시가표준액'으로 책정…"생경형 위반은 감경"사진은 서울 강남구의 아파트 단지 모습. 2023.9.1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일문일답국토부생숙용도변경전환유예기간특례황보준엽 기자 "평탄화 아닌 키맞추기"…전문가들, 李대통령 부동산 진단에 우려LH 전세임대 20만 가구, 10월부터 HUG 반환보증 적용관련 기사우상호 "강원이 가진 물·전력·빈 산단, AI시대 최적의 경쟁력"김윤덕 "용산공원 전체 주택 공급 고민…원칙은 '닥치고 짓자'""135만→170만가구 숫자 늘리기 의미 없어…실행 중요"[일문일답]①"서울 도심복합 1~2만가구 추가…투기 땐 후보지서 배제"[일문일답]②"임차 줄어 전셋값 문제 없어…중저가 집값 상승은 불가피"[일문일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