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폐율 60%→50%로 낮추고 대지의 44.5% 개방형 녹지세운지구 6-4구역 조감도(서울시 제공).세운지구 6-4구역 정비계획 변경 대상지(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세운지구서울시오세훈녹지생태도심개방형녹지전준우 기자 카카오뱅크, 주담대·신용대출 이어 車금융 비교…비이자수익 '드라이브'보이스피싱 피해액 3분의 1로 줄었다…금융사 우수 임직원 포상관련 기사오세훈 "실거주 집착 재검토하고 폭력적 증세 멈춰야"(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