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우정교육문화재단 설립자)./부영그룹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우정교육문화재단부영그룹외국인유학황보준엽 기자 용산공원 카드 일단 내려놓은 정부…서울 택지 '되는 땅부터'DL이앤씨, 샤힌 비용에 3분기 '주춤'…누적 영업익 작년 연간 돌파(상보)관련 기사14년간 2200명에 86억원…부영그룹, 외국인 유학생에 장학금 지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