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분명해 안 쓸 이유가 없다"…성급한 결정 비판도8월6일 오후 경기 파주시 운정신도시에 위치한 LH 아파트 무량판 철근 누락 보강공사 현장에서 관계자가 현장을 지키고 있다. 2023.8.6/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무량판지진철근누락지자체관내공사협조요청황보준엽 기자 LH, 서리풀1지구 내년 3월 보상·2028년 착공…500가구 추가 검토공무원 수천명 내려오는데…세종시 "집 지을 땅 팔아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