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지진이 강타한 모로코에서 가장 황폐화된 지역 중 하나인 타루단 주(州)의 이물라스 마을 잔해를 주민들이 수색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이동원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건축물내진율16.4%지진붕괴황보준엽 기자 홍지선 "시장 안정화 땐 토허제 해제도 필요…5차 철도망 연내 고시"(종합3보)홍지선 "토허제 순기능 인정…안정화 판단 시 해제도 필요"(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