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이카 플랫폼 ESG 이니셔티브' 예비사업 선정SK에코플랜트는 지난 11일 서울 종로구 SK에코플랜트 본사에서 넷스파와 폐어망 재활용 사업 추진을 위한 공동사업개발 협약식을 가졌다. 사진은 이대혁 SK에코플랜트 글로벌에코BU 대표(왼쪽), 정택수 넷스파 대표가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관련 키워드SK에코플랜트폐어망베트남재활용자원순환코이카ESG부동산전준우 기자 '해킹 쓰나미'에 IT 인력 50명 '한계'…금감원, 보안 전담 조직 만든다금융권 전방위 해킹 사고…이찬진 "보안 강화에 감독 역량 집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