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유형 무관하게 누구나 입주 가능국토교통부. 2016.1.7/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국토교통부청년근로자일자리연계형지원주택공공임대주택김동규 기자 김윤덕 국토 장관, 산하기관 책임 전가 금지·갑질 엄정 대응 지시"납품지연 다원시스 왜 또 계약했나"…김윤덕, 코레일 의사결정 질타관련 기사경북 청송·칠곡 '특화주택' 선정…교정직·청년·신혼부부 맞춤형 주거이완섭 “LH, 불참 결정 거두고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 참여해야”'맞춤형 특화주택' 본격 공급…국토부, 4개 유형 전국 공모 돌입국토부 특화 공공임대주택 공모에 동두천·포천·광명 선정"특화주택 1786가구 선정"…청년·고령자·신혼부부 '맞춤형'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