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룡 "책임자로서 사과 말씀 드려…신속한 보강조치"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서울지역본부에서 열린 공공주택 긴급안전점검 회의에서 경기 시흥시 은계지구 내 아파트 단지에 공급되는 상수도관 이물질 발생 현상, 남양주 공공분양 아파트 보강철근 누락등의 사태에 대해 사과하고 있다. 2023.7.30/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원희룡LH박기현 기자 조의장, 유럽 7박 9일 첫 순방…의회외교 강화·경제협력 확대장동혁, 육영수 여사 생가 찾는다…'암살자(들)' 왜곡 논란 겨냥관련 기사"LH, 신축 매입하며 혈세 낭비…윤석열식 매입임대 재검토해야"월급쟁이 '강남 30평 아파트' 못 산다…한 푼도 안 쓰고 모아도 '74년'울산 선바위 공공주택지구 조성 2년 지연…서범수, 국토부에 단축 요구'22대 총선' 국토교통부 출신 의원은…맹성규·손명수 등 전 차관 포진[총선후 부동산]유동수 "작년 국토부 차관 만나 GTX 논의"…이재명 방어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