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표 저층주거지 정비사업 첫 해지 사례 나와 거주 집단의 75.6% 반대…"현재 만족, 사업성 부족"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해 1월 서울 모아타운 시범사업지인 강북구 번동에서 '모아주택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2022.1.13/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광진구 설문조사에서 파악된 모아타운 추진 반대 이유(독자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서울시오세훈모아타운자양4동모아주택주민반대전준우 기자 최대 16년 투자하는 초장기 기술투자펀드, 올해 총 8800억 조성"1차 땐 두 시간 만에 동났는데"…국민참여성장펀드, 2차는 은행서 '찬밥'관련 기사유승민 "대통령이 이상해졌다, 우기거나 아니면 집안싸움…잠 좀 주무시라"국감 2주차도 여야 격돌 예고…경찰 개혁·사법부 독립·한미 관계 등 '쟁점'8년째 더딘 '서울형 리모델링'…시범단지 7곳 중 1곳만 행위허가국감 2주차 돌입…경찰개혁·오세훈-추미애 등판·부동산 이슈 '쟁점''암살자(들)' '패노메논 계약서 유출'…국감 둘째날도 여야 충돌(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