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내 인허가 마무리 후 2028년 입주 목표로 사업 추진두산건설이 신설1구역에 제안한 조감도.(LH 제공)관련 키워드LH한국토지주택공사두산건설동대문구신설1구역공공재개발주거환경정비법시공사김동규 기자 2분기 건설공사 계약액 80.9조원…'반도체 시설·공공에너지' 견인10억원 시세차익 기대…서울·과천서 '줍줍' 막차물량 나온다관련 기사층간·도로 소음 잡는다…건자재업계, '조용한 집' 기술 경쟁3월 전국 3만7000가구 분양 예정…수도권 2만4000가구 집중두산건설, LH와 방학역·쌍문역 인근에 서울 1·2호 도심복합사업[르포]“경주 SMR 산단, 한수원·삼성·GS·두산 등 입주의향만 150곳 이상”신정동인데 아파트 이름은 '목동'…영어 범벅 '팻네임'도 손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