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산타운 조합 설립 추진 중…6개 단지도 속도 더뎌市 "리모델링 활성화 단계, 시범 사업지 선정 필요없어"2018년 6월 선정된 '서울형 리모델링' 시범단지(서울시 제공).관련 키워드부동산박원순리모델링오세훈서울시남산타운신도림전준우 기자 청년 금융 지원 팔 걷어붙였다…0세부터 취·창업, 내 집 마련까지"올패스 안 해도 돼"…MZ들, 보험계리사 시험 '가성비 전략' 짠다관련 기사鄭 "오세훈 약속 못 지켜" 吳 "박원순이 제초제"…'부동산' 충돌오세훈 "압구정3구역 조합 욕심 앞세웠다…이를 시정한 것"(종합2보)오세훈 "법인세 감세, 부자 감세 아냐…재초환법 개정 적극 요청"(종합)아파트 리모델링도 공사비 갈등…이주완료 후 10개월째 미착공'스위트홈' 그곳 '회현시범' 철거 임박…"10월까지 비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