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내 가용 택지 부족…기존 사업서 주택수 늘린다" '용적률' 상향 검토 필요…"의견수렴 등 과정 거쳐야"(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관련 키워드부동산국토부세곡2공구서울시토지임대부공공주택임대분양황보준엽 기자 임대사업자 관리비 산정방식 신고 의무화…'꼼수 임대료 인상' 막는다레미콘 운송거부, 105곳 타설 지연…평택 삼성·용인 SK하닉도 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