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부동산 거래신고 자료 등 분석해 의심자 970명 수사 의뢰 "향후 분석 대상 확대…검·경 수사자료 등 공유로 피해 지원"윤승영 경찰청 수사국장(왼쪽부터), 황병주 대검찰청 형사부장, 남정우 국토교통부 토지정책관이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전세사기 특별단속 및 기획 조사 결과 발표를 하고 있다. 2023.6.8/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국토교통부국토부경찰청대검찰청전세사기부동산박승희 기자 [단독] 서학개미 2조 들고왔더니 '국장 와르르'…삼전닉스 1.1조 베팅했다 비명"'사팔'로 5년 허비하면 2000배 수익 놓친다"…'ETF의 아버지' 배재규의 조언관련 기사부동산감독추진단, 위법 의심 광고 1만여건 적발…아파트 의심거래 624건대구시, 서대구역 인근에 UAM 버티포트 입지 선정…시범사업 본격화달리던 차 해킹돼 핸들이 제멋대로…정부·현대차 합동훈련'2년 4개월 공백' 한국공항공사 사장에 김원준 前경기남부청장12·29 제주항공 참사 유가족 "국토부 7명 송치는 꼬리 자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