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생활수급자 등 거주주택·반지하 대상…공사비의 80%·최대 1000만원 보조오세훈 서울시장과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이 30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서울시 안심동행주택 1호 주택성능개선사업 반지하 주택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해당 주택은 지난 8월 내린 폭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곳이다. (공동취재) 2022.11.3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안심 집수리반지하주거취약계층기초생활수급자부동산관련 기사GH, 주거복지 서비스 혁신…우수 아이디어 10건 선정종로구, 취약계층 집수리 최대 1200만원 지원중랑구, 주택 수리 비용 최대 1200만원 지원…"주거 취약가구 돕는다"강서구, 노후주택 집수리비 최대 1200만원 지원한다서울시, '2025 주거안심동행' 82가구 지원 …9개 기업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