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전 117건이던 PM 교통사고 건수…2021년 14.8배↑자동차손해배상 보장법 적용 통해 PM 배상책임 명확화 필요최근 전동퀵보드 관련 사고가 늘어가고 있는 가운데 25일 대전 유성구 충남대학교 앞에서 일부 시민들이 헬멧 없이 전동퀵보드를 타고 있다. 2022.5.25/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관련 키워드모빌리티onPM손해배상책임자동차손해배상진흥원자배원전동킥보드손해보험박기현 기자 최길수 특감 청문회서 '김현지 공방'…野 "성역 안돼" 與 "대상 아냐"(종합)최길수 특감 후보자 "김현지 감찰 대상 아냐…위장전입은 송구"(종합)관련 기사'뺑소니·무보험 사고' 정부보장사업 보상 확대 나선다 [모빌리티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