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점 부과 16건·과태료 부과 32건·시정명령 2451건 등지난달부터 한 달 여간 1279명 인력 투입해 해빙기 안전점검사진은 이날 서울 동대문구 한 주택재건축현장 모습(본문과 무관). 2023.3.14/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건설현장합동 안전점검국토교통부국토부과태료벌점국토안전관리원지방국토관리청박기현 기자 장동혁 "당대표 연임, 당원이 결정…필요하다면 책임 피할 생각도 없어"주진우 "22대 총선 57곳 개표 허위입력…선관위가 참정권 행사한 셈"관련 기사지하철 7호선 '장암역' 31일부터 운행 재개…셔틀버스, 운행 종료국감 개막, 조희대·대미투자 '쟁점'…삼성전자 100조↑·누리호 발사국토부 "삼성역 보강, 안전 검증이 먼저…서울시에 연내 구상금 청구 검토"(종합)서울시 "국토부, 삼성역 보강공법 속히 결정해야…GTX 지연 우려""오후 2~5시 옥외작업 피해야"…폭염에 국토부 건설현장 집중 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