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헌동 SH 사장(앞줄 왼쪽 네번째)을 비롯한 관계자와 안전왕 수상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SH 제공)관련 키워드서울주택도시공사부동산관련 기사국토위 국감 7일 막 오른다…86주 오른 집값·공급 실적 '도마'[단독] 전세금 안 돌려준 임대인 4057명…이달부터 신규 보증 제한재경차관 "부동산시장 정상화에 정책수단 총동원, 주택공급 확대"서울 집값 86주 최장 상승의 이면…강남·용산 꺾이고 강북도 둔화(종합)"34만가구라더니 실제론 30만"…지난해 주택 준공 4.2만가구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