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건축·재개발 '붐'+고분양가가 빚어낸 '진풍경' =부수지도 않은 재건축 예정 아파트 조합권 '인기'
서울시 노원구 월계동신아파트 출입로에 재건축 시공사로 HDC현대산업개발이 선정됐음을 알리는 현수막이 걸려 있다. 2022.2.28/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 중랑구 모아타운 시범사업지를 방문해 주민 및 관계자들과 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모아타운'(소규모 주택 정비 관리 지역)은 신축·구축 건물이 혼재돼 있어 대규모 재개발이 어려운 10만㎡ 이내 노후 저층 주거지역을 한 그룹으로 묶어 지역 내 필요한 공영 주차장 등 기반 시설을 적극적으로 확보하며 양질의 주택 공급을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관리 계획을 수립하는 지역이다. 2022.04.14/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
한강맨션 인근 부동산에 붙어있는 한강맨션 재건축 홍보물. 2022.7.24/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