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방 최근 1년내 최고·최저가 거래 추출…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시스템 대조 결과압구정현대는 신고가 58억·신저가 35.5억 찍으며 '널뛰기'<자료 사진> 서울 양천구 목동 아파트 5단지의 모습.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직방아파트값부동산관련 기사1년새 29.5% 오른 분당 아파트값…서울 제치고 전국 상승률 1위"서울 1채 값이면 대구 3채 산다"…상위 1% 아파트 매매가 비교내년 서울 전세 '이중 공급 공백'…입주 반토막·등록임대 만료중랑·노원 '전세 씨 말랐다'…매물 1년 새 70% 넘게 급감서울 전셋값 급등에 재계약 늘었다…신규 계약과 비중 역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