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산자이 등 무순위 청약서 잇따라 '완판' 행진지방은 여전히 '대기'…"입지 좋다면 공급 고려"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미분양분양시장황보준엽 기자 서울시 "공공 재개발도 속도 보장 못 해"…LH "사업 지연·비리 줄어"국토부, 청년자문단·청년온라인패널 모집…정책 기획부터 참여관련 기사서울 분양전망지수 한 달 만에 기준선 아래로…전국도 3개월째 하락대구 아파트 분양전망지수 2개월 연속 둔화…'80선' 붕괴'미분양 급증' 오산, HUG 관리지역 지정…두 달 새 1800가구 넘어추경호 "정부 비판은 정치인 몫…난 시민 위해 실리 챙길 것"지방 분양 더 나빠지는데 미분양은 그대로?…"신규 공급도 줄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