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산자이 등 무순위 청약서 잇따라 '완판' 행진지방은 여전히 '대기'…"입지 좋다면 공급 고려"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미분양분양시장황보준엽 기자 김이탁 "전월세 안심신탁, 주거 선순환 모델"…전담센터 출범우미건설, 면목동 도심복합사업 수주…1967억원 규모·551가구관련 기사공모채 시장 문턱 높아졌다…올해 넘은 건설사 '대형' 단 3곳분양전망지수 86.3으로 하락…대출 규제·금리 상승에 '먹구름'지방 '악성 미분양' 취득세 50% 감면 연장…비수도권 수요 확대[인터뷰] 김현정 "정부 '비거주 1주택' 규제, 현실 맞게 보완해야"정점식 "8·13 부동산 대책, 똑같은 내용 재탕…현란한 눈속임용 숫자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