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하는 동호수 없고 차례 안 돌아 올 수도…거래 유의해야""주택 공급질서 교란 행위"…처벌 가능성도GS건설이 경기 광명시 철산동에서 ‘철산자이 더 헤리티지’ 모델하우스를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 가운데 지난 17일 '철산자이 더 헤리티지' 견본주택에서 방문객들이 단지 모형도를 살펴보고 있다. (GS건설 제공) 2022.12.18/뉴스1(부동산 커뮤니티 갈무리)관련 키워드부동산황보준엽 기자 대출 규제 여파 서민 직격…디딤돌·버팀목대출 집행 18조 감소주택 공급 막던 행정병목 푼다…통합심의 확대·노후도시 정비계획 통합관련 기사'금리인하 종료' 신호에 5년 전 '영끌족' 어쩌나…금리 2배로 뛴다PF 보증 없으면 주택 공급 멈춘다…HUG·HF 역할론 급부상국토부 자체조사 착수·사조위 이관…제주항공 참사 조사 새 국면[트럼프 1년]국제법 외면한 막무가내 美우선주의…전후질서 붕괴"더 늦기 전에 집 산다"…MZ 세대, 경매·임장 스터디에 몰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