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대 수입 51% 보유세로 납부"…SH공사, 공공임대주택 보유세 면제 건의(종합)

김헌동 "주거복지 위해 보유한 재산에 투기 억제용 세금 부과는 부당"
세금 부담 지속 가중 땐 '10년 동결' 임대료 인상도 검토

본문 이미지 - 23일 서울 강남구 소재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본사에서 공공임대주택 재산세·종부세 면제 건의 관련 기자 설명회를 진행 중인 김헌동 사장.
23일 서울 강남구 소재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본사에서 공공임대주택 재산세·종부세 면제 건의 관련 기자 설명회를 진행 중인 김헌동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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