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스크 커진 콘크리트 양생 작업장 공정…1월에도 1명 사망 건설노조, 갈탄·숯탄 '사용 금지' 촉구…국토부 동절기 현장점검
15일 오후 4시 50분께 경기 파주시 동패동의 아파트 신축 공사장에서 일산화탄소 중독 사고가 발생해 21명의 사상자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사고로 4명이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으며, 17명은 현장에서 응급처치를 받았다. 병원 이송 중상자 4명 중 2명은 현재까지 의식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 제공) 2022.12.15/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