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부, 구조안전성 배점비율 50%→30% 조정 등 합리화 조건부재건축 범위 45~55점…서울 노후단지 389곳 수혜 사진은 23일 서울 양천구 목동 아파트 5단지의 모습. 2021.2.23/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금준혁 기자 조국혁신당 "추석민심, 민주진보 갈라치기 말라는 분명한 경고"與 "추석민심, '당정청 하나 되라'…조희대 정치전선에 국민 당혹"(종합)관련 기사10억원 시세차익 기대…서울·과천서 '줍줍' 막차물량 나온다조국혁신당 "추석민심, 민주진보 갈라치기 말라는 분명한 경고"장동혁 "지뢰 도발에도 김정은 심기 경호…李대통령 스스로 내려와야"與 "추석민심, '당정청 하나 되라'…조희대 정치전선에 국민 당혹"(종합)與 "추석민심, 당정 하나돼 힘있는 與되라는 것…'野 정신 못차려' 목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