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하는 K-건설]⑥사우디 누적 수주액 231억달러…국내업계 1위아람코 파트너 선정 등 중장기 수주 발판 마련…"확고한 입지 구축"현대건설이 시공한 사우디의 주베일 산업항 모습.(제공=현대건설)ⓒ 뉴스1 현대건설은 사우디 국영기업 아람코의 중장기 성장 프로젝트 파트너로 선정됐다.(제공=현대건설)ⓒ 뉴스1 관련 키워드부동산이동희 기자 장형진 고문, '헐값 거래' 의혹 영풍·MBK 계약서 공개 결정에 항고CES서 젠슨 황 만난 지멘스 CEO 'HD현대' 언급 왜관련 기사'컨테이너·시멘트' 안전운임제 3년 만에 부활…2028년까지 한시 운영"비용 청구 후 사전동의 없이 공사"…임차인 울리는 '깜깜이' 원상복구비미분양 리스크 피한다…14만가구 공급 예고한 대형사 '수도권 쏠림'서울 집합건물 임의경매, 고금리·거래 위축에 8년 만에 최대[부고] 김노향 씨(머니S 건설부동산부 부장) 외조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