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전하는 K-건설]⑥사우디 누적 수주액 231억달러…국내업계 1위아람코 파트너 선정 등 중장기 수주 발판 마련…"확고한 입지 구축"현대건설이 시공한 사우디의 주베일 산업항 모습.(제공=현대건설)ⓒ 뉴스1 현대건설은 사우디 국영기업 아람코의 중장기 성장 프로젝트 파트너로 선정됐다.(제공=현대건설)ⓒ 뉴스1 관련 키워드부동산이동희 기자 지난해 글로벌 전기차 판매 2천만대 돌파할 듯…BYD 1위 수성車기자협회 선정 1월의 차에 'BMW 뉴 M5 투어링'관련 기사[인사] 머니투데이DL이앤씨, '내구성 향상 페인트' 기술 국토부 건설신기술 인증LH, 13일부터 도심복합사업 시즌2 찾아가는 정책설명회 개최대우건설, 주거 브랜드 '써밋' 커뮤니티 공간 조명 기준 수립서울 아파트 전세 물량 30% 이상 급감…월세 148만 원 역대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