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 인프라 초석 다진 현대건설, 네옴시티서 '제2 중동붐' 선도한다

[도전하는 K-건설]⑥사우디 누적 수주액 231억달러…국내업계 1위
아람코 파트너 선정 등 중장기 수주 발판 마련…"확고한 입지 구축"

본문 이미지 - 현대건설이 시공한 사우디의 주베일 산업항 모습.(제공=현대건설)ⓒ 뉴스1
현대건설이 시공한 사우디의 주베일 산업항 모습.(제공=현대건설)ⓒ 뉴스1

본문 이미지 - 현대건설은 사우디 국영기업 아람코의 중장기 성장 프로젝트 파트너로 선정됐다.(제공=현대건설)ⓒ 뉴스1
현대건설은 사우디 국영기업 아람코의 중장기 성장 프로젝트 파트너로 선정됐다.(제공=현대건설)ⓒ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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