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국 로드쇼 공동주최…원희룡 "건설 넘어 모빌리티·IT·문화까지" '네옴시티부터 홍해개발까지' 우리기업 수주 의지↑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6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크라운플라자 RDC 호텔에서 열린 한-사우디 모빌리티&혁신 로드쇼에서 사우디 살레 빈 나세르 알 자세르 교통물류부 장관과 대화하고 있다. (국토교통부 제공) 2022.11.6/뉴스1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6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크라운플라자 RDC 호텔에서 열린 한-사우디 모빌리티&혁신 로드쇼에서 사우디 살레 빈 나세르 알 자세르 교통물류부 장관과 환담을 나누고 있다. (국토교통부 제공) 2022.11.6/뉴스1사우디아라비아가 세계 최초의 상장 도시 프로젝트인 네옴을 3D를 통해 소개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6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크라운플라자 RDC 호텔에서 열린 사우디 주재 기업 간담회에서 참석자들과 기념촬영하고 있다. (국토교통부 제공) 2022.11.6/뉴스1관련 키워드부동산건설부동산포럼신현우 기자 젠슨 황, SK·LG·현대차·네이버·삼성 종횡무진…'K-AI 동맹' 넓혔다'새만금 프로젝트'에 엔비디아 참여할 듯…젠슨 황 "기꺼이"(종합)관련 기사"균형발전은 국가 생존전략…기업 투자·일자리 여건 조성해야"(종합2보)함영진 리서치랩장 "올해 주택시장도 수도권 집중 전망"류강민 "물류는 교통비, 데이터센터는 전력…인프라 핵심 변수"김정훈 대우건설 상무 "민간 맞춤형 인프라로 균형발전 속도 높여야"김홍주 LHRI 연구원 "국가산단, 산업 넘어 주거·문화 갖춘 도시로 조성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