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위, '전세사기 대책' 한목소리…공시가 두고는 '신경전'(종합)

[국감초점] HUG 권한대행 "깡통전세 위험 관련해 연구 추진"
野 "고가주택 다주택자가 수혜"…與 "앞도 안보고 공시가 현실화"

본문 이미지 - 이병훈 주택도시보증공사 부사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토교통위원회의 한국부동산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들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2.10.12/뉴스1 ⓒ News1 허경 기자
이병훈 주택도시보증공사 부사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토교통위원회의 한국부동산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들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2.10.12/뉴스1 ⓒ News1 허경 기자

본문 이미지 - 손태락 한국부동산원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토교통위원회의 한국부동산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들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2.10.12/뉴스1 ⓒ News1 허경 기자
손태락 한국부동산원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토교통위원회의 한국부동산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들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2.10.12/뉴스1 ⓒ News1 허경 기자

본문 이미지 - 손태락 한국부동산원장(오른쪽)과 김정렬 LX한국국토정보공사 사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토교통위원회의 한국부동산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2.10.12/뉴스1 ⓒ News1 허경 기자
손태락 한국부동산원장(오른쪽)과 김정렬 LX한국국토정보공사 사장이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토교통위원회의 한국부동산원 등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대화하고 있다. 2022.10.12/뉴스1 ⓒ News1 허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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