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제 기준 상향하고 부과율 구간도 확대…1주택자 보유기간 따라 감면"최고 부과율 그대로 둔 채 개별 조건으로 차등…갈등 커질 수 있어"서울 용산구에서 바라본 압구정동 아파트 단지 일대 모습. 20215.3/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박승희 기자 [단독] 서학개미 2조 들고왔더니 '국장 와르르'…삼전닉스 1.1조 베팅했다 비명"'사팔'로 5년 허비하면 2000배 수익 놓친다"…'ETF의 아버지' 배재규의 조언관련 기사김현지 남편 회사 출신 조세심판관…野 "김현지 즉각 경질하라"오세훈, 민주 '조희대 탄핵론'에 "선출 권력이 삼권 위에 있다 착각"[분양캘린더] 다음 주 전국 8개 단지 5555가구 청약…부산서 3곳 공급오세훈, 항소심 무죄로 '기사회생'…대권 행보 시동 거나"강서 전셋값이면 내 집 마련"…계양 첫 민간분양 '카이브 유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