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정부 8·16대책]"대책에 따라 일부 혼란있지만 영향 크지 않을 것"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이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새 정부의 첫 주택공급대책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원 장관은 이날 "향후 5년간 270만가구를 공급할 것"이라며 "이 중 서울 50만가구, 도심 정비사업 52만가구, 공공택지 88만가구가 공급된다"고 밝혔다. 2022.8.1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신현우 기자 사우디 왕세자 車까지 만든다…韓 부품사엔 호재, 완성차엔 숙제"현장경영·미래 구상·李 순방 동행"…총수들, 추석 연휴 '광폭 행보'관련 기사"당내 반목 말아야" "민생에 억장 무너져"…여야가 전한 추석민심(종합)"반도체 사야지" "집은 언제 사나"…추석 밥상머리 화두는 '주식·부동산'혁신당 "추석민심, 진보진영 갈라치기 경고"…李 SNS에 쓴소리도(종합)[이승환의 로키]10개월 딸 키우는 아빠가 생각하는 '미프진'"대통령 지켜야" "정부 못 믿어"…여야가 전한 엇갈린 추석민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