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북항 내 21만5000㎘ LNG 탱크 조성…1·2단계 이어 3단계도 수주SK에코엔지니어링 조인트 벤처…공사비 약 2200억원 중 대우건설 지분율 51%울산 북항 에너지 터미널 각 단계별 사업 위치 및 공종(대우건설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부동산박승희 기자 [단독] 서학개미 2조 들고왔더니 '국장 와르르'…삼전닉스 1.1조 베팅했다 비명"'사팔'로 5년 허비하면 2000배 수익 놓친다"…'ETF의 아버지' 배재규의 조언관련 기사검찰미래위 진상조사단, 활동 기한 임박에 30일 연장김포FC 58억 횡령 혐의 직원 구속…부동산·고급차 샀다[인터뷰]새미래 전병헌 "김승원, 이재명 공소취소 '특명 장관'"이찬진 "단기 실적 관행 아직 남아"…민원·분쟁 시스템 혁신(종합)"돈 갚을 고객 대출 왜 줄이나"…2720억 'LTV 담합' 법정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