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발표 후보지, 추진 계속…사업협약 진행중""확대 도입은 추가 검토…명칭 사용은 어려울 것"김진표 더불어민주당 부동산특위 위원장(왼쪽 세번째)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주택시장 안정을 위한 추가 공급대책을 발표하고 있다. 부동산특위는 분양가의 6~16%만 내면 입주할 수 있는 '누구나집' 주택 1만785가구의 시범사업지로 인천 등 6개 지역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2021.6.1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박종홍 기자 포스코퓨처엠, SK온에 1.1조원 규모 LFP 양극재 공급[속보] 포스코퓨처엠, SK온에 1조 700억원 규모 LFP 양극재 공급관련 기사국힘 울산시당, 김상욱 의혹 관련 녹취 공개…"철저 수사"김이탁 "전월세 안심신탁, 주거 선순환 모델"…전담센터 출범"적이 아니라 절친?"…트럼프·맘다니, 뉴욕시장 관저서 '브로맨스'우미건설, 면목동 도심복합사업 수주…1967억원 규모·551가구이형일, 첫 간부회의서 "경제 리스크 원점 재점검…대미 투자 대응" 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