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길 제2구역, 2700세대 대단지 공동주택 탈바꿈주거용적률 확대 유효기간 2025년 3월까지 연장서울 용산구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조감도. ⓒ 뉴스1서울 용산구 동자동 제2구역 건축계획안. ⓒ 뉴스1관련 키워드부동산서울시재개발관련 기사대치·잠실 재건축 심의 통과…1185가구 이주 수요도 주목(종합)서울시 "박원순 시절 정비구역 57% 해제…43만 가구 공급 차질"동대문 '제기 제6구역' 445가구 재개발…기존 계획보다 22가구 증가오세훈 "확장재정, 집값 불안 요인"…정비권한 이양엔 반대(종합2보)'한강버스 의혹' 서울시 국감…주택 공급 책임 공방도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