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자로 김진숙 한국도로공사 사장 지명챌린지에 참여한 이강훈 사장(KIND 제공)ⓒ 뉴스1금준혁 기자 '820조' 예산전쟁 돌입…'162조' 미래기금 與 "사수" 野 "삭감"與 "가상자산 과세 유예, 11월말까지 결정"…野도 "아직 제도미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