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실련 "표본 확대 예산 낭비에 그쳐…앞뒤 안 맞아""구조적 한계 명확…시장 변화 유연하게 반영 무리"서울 종로구 경실련 강당에서 열린 문재인 정부 서울 아파트 11만 5천세대 시세변동 분석결과 기자회견. 왼쪽부터 김성달 경실련 정책국장, 유호림 경실련 재정세제위원회 위원장, 조정흔 경실련 상임집행위원, 정택수 경실련 정책국 부장.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관련 기사[이승환의 로키]10개월 딸 키우는 아빠가 생각하는 '미프진'"대통령 지켜야" "정부 못 믿어"…여야가 전한 엇갈린 추석민심10억원 시세차익 기대…서울·과천서 '줍줍' 막차물량 나온다조국혁신당 "추석민심, 민주진보 갈라치기 말라는 분명한 경고"장동혁 "지뢰 도발에도 김정은 심기 경호…李대통령 스스로 내려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