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 부과 기준 비슷하지만…사각지대서 다주택 중과 피하는 외국인 "대출 쉽고 세금까지 덜 내냐"…시장 교란 가능성에 대책 필요성 ↑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바라본 아파트 모습. 2021.11.22/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박승희 기자 [단독] 서학개미 2조 들고왔더니 '국장 와르르'…삼전닉스 1.1조 베팅했다 비명"'사팔'로 5년 허비하면 2000배 수익 놓친다"…'ETF의 아버지' 배재규의 조언관련 기사[오세훈 5기 100일]④ 집값 공방에도 '닥공' 오세훈…공급 속도전'3분의 2 의석' 민주당 벽 넘어야 하는 오세훈…'협치' 없인 G3도 없다내국인 주담대 옥죄는데…외국인 '해외자금' 주택매입 규제 한계대미투자 첫 사업·63조 초과세수 검증대…재경위 국감 개막강남·용산 꺾여도 강북은 왜 오르나…생애최초 매수 45% 급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