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청약 분양가 3.3㎡ 200만원 거품" vs "2~3년 뒤 본청약에서 평가"

참여연대 "건축비 과다계상, 분양 책정가 3인가구 최대 연소득 6.8배"
국토부 "본청약 전까지 여러 가지 변수, 현 시세기준 가격 논쟁가치 없어"

본문 이미지 -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참여연대에서 열린 '인천계양 신도시 분양실태 분석 발표 기자회견'에서 김남근 변호사가 높은 사전분양가를 재산정해야 한다고 밝히고 있다. 2021.7.16/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참여연대에서 열린 '인천계양 신도시 분양실태 분석 발표 기자회견'에서 김남근 변호사가 높은 사전분양가를 재산정해야 한다고 밝히고 있다. 2021.7.16/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본문 이미지 -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이 5일 세종시 어진동 정부세종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1.7.5/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이 5일 세종시 어진동 정부세종컨벤션 센터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1.7.5/뉴스1 ⓒ News1 장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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