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분기 신용대출 문턱 높아진다…주택대출은 '현 수준 유지'

한은 대출태도지수 -11…8·13 대책에 은행 주택대출 여력 확보
가계 신용위험지수 19→28…비은행도 건전성 우려에 심사 강화

본문 이미지 - 한국은행의 추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에 주택담보대출의 금리 상단이 연 7%에 근접한 25일 서울 시내 한 금융권 영업점에 주택담보대출 관련 현수막이 붙어 있다.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의 고정형(5년) 주담대 금리는 지난 22일 기준 연 4.63~6.66%, 변동형(6개월)은 연 4.41~6.51% 수준으로, 금리 상단이 모두 연 7%에 근접했다. 2026.10.25 ⓒ 뉴스1 김성진 기자
한국은행의 추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에 주택담보대출의 금리 상단이 연 7%에 근접한 25일 서울 시내 한 금융권 영업점에 주택담보대출 관련 현수막이 붙어 있다. 금융권에 따르면 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 등 5대 은행의 고정형(5년) 주담대 금리는 지난 22일 기준 연 4.63~6.66%, 변동형(6개월)은 연 4.41~6.51% 수준으로, 금리 상단이 모두 연 7%에 근접했다. 2026.10.25 ⓒ 뉴스1 김성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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