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권 프리미엄 30% 붙이면 2조3000억원 예상중흥건설-DS네트워크 유력 후보로…'호반 재도전 가능성도대우건설 을지로 사옥 전경. ⓒ 뉴스1박승희 기자 [단독] 서학개미 2조 들고왔더니 '국장 와르르'…삼전닉스 1.1조 베팅했다 비명"'사팔'로 5년 허비하면 2000배 수익 놓친다"…'ETF의 아버지' 배재규의 조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