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년 만에 327억 시세차익…취득세 반영시 일부 감소정지훈/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 ⓒ 뉴스1관련 키워드부동산관련 기사정원오 "삼풍 참사도 반토막 철근"…오세훈 "재개발 기초도 없어"(종합)정원오 "구청장 시절 정비사업 준공률 0%라니…오세훈, 허위 주장"오세훈 "정원오, 재개발·재건축 기초도 몰라…부동산은 트리플 강세""철제난간 촌스럽다?"…신축 아파트 유리난간 확산아크로리버스카이·써밋더힐 청약 돌입…다음 주 7008가구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