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만금, 친환경 생산의 '메카'…'스마트산단·RE100'에 주목한다

[새만금 新균형발전]①글로벌 기업 친환경 기준…향후 무역장벽 가능성 높아
친환경에너지 통한 제품생산 선호…RE100 글로벌 기준시 새만금 '급부상'

편집자주 ...1987년 서해안 간척으로 시작한 새만금개발 사업이 햇수로 35년째다. 여의도 면적의 140배인 새만금 땅은 애초 식량생산기지로 고려됐으나 오늘날 친환경 에너지를 통한 글로벌 생산기지와 스마트 주거공간의 새 모델로 급부상하고 있다. 또 정부의 속도감 있는 지원 속에 군산·김제·부안군 등 전북지역 균형발전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새만금개발청과 새만금개발공사가 진두지휘하는 핵심사업을 통해 새만금의 발전가능성을 전망한다.

본문 이미지 - 새만금 육상태양광 3구역 발전사업 조감도.ⓒ 뉴스1
새만금 육상태양광 3구역 발전사업 조감도.ⓒ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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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이미지 - 새만금 신항 위치도.ⓒ 뉴스1
새만금 신항 위치도.ⓒ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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