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 강남북 균형발전 프로젝트로 1호선 등 지하화 추진전문가 "비용 문제와 교통난으로 쉽지 않을 것…장기 비전으로 봐야"오세훈 서울시장이 9일 오전 서울특별시청 기획상황실에서 열린 코로나19 종합대책 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1.4.9/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부동산이훈철 특파원 한미외교 "대미투자 결실 노력"…호르무즈·북미대화 논의(종합2보)韓, 미국에 호르무즈 기여 의지 전달…"美, 파병 요구 없어"(종합)관련 기사"임대료 제한 외친 이민자의 딸"…'베를린의 맘다니' 시장 유력여야 '개헌' 신경전…與 "반대 명분 없다" 野 "李 재판 재개 먼저"기업은행, 가계대출 빗장 푼다…주담대 금리 최대 0.5%p 인하오세훈, 李대통령 '집값 평탄화'에 "인식 굉장히 걱정스럽다"(종합)대우건설, 22MW급 부유식 해상풍력 모델 '글로벌 양대 선급' 인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