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에도 계속되는 대림산업·협력사 '상생 R&D'

[포스트코로나 상생건설]②협력사와 함께 주거기술 개발 협력
공급계약까지…기술개발+협력사 매출 증가 '일석이조'

편집자주 ...건설업계도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를 겪고 있다. 하도급으로 불리는 협력사도, 원청인 대형건설사도 모두 위기다. 어려운 시기라고 대형건설사 혼자 살 수는 없다. 급변하는 시대 상황에서 건설업계가 함께 멀리 가기 위해서는 상생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 이미 많은 건설사가 동반성장 펀드 조성, 협력사 컨설팅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뉴스1>은 코로나19 위기 속에 건설업계의 동반성장 현황을 살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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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산업 '저소음 고성능 팬 분리형 레인지 후드'. ⓒ 뉴스1

본문 이미지 - 서울 종로구 수송동 대림산업 본사. ⓒ 뉴스1
서울 종로구 수송동 대림산업 본사.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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