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군기지·한남3구역·재건축·재개발 등 이슈 산적행정 전문가 vs 관록의 정치력 내세워 '진검승부'4.15 총선 서울 용산에 출사표를 던진 강태웅 더불어민주당 후보(왼쪽)와 권영세 미래통합당 후보. ⓒ News1 안은나 기자서울 용산 미군기지. (뉴스1 DB) /뉴스1한남 3구역 전경. /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용산서울한남3구역주한미군기지강북강남관련 기사청년 소득 40% 늘 때 빚 180%↑…29세 이하 평균 부채, 연 소득 넘었다통합심의 접수한 한남2구역…대우건설·나우동인·저드와 고급화한남3구역, 5970가구 대단지 탈바꿈…통합심의 통과한남·미아 등 서울 정비사업 4곳 '속도'…1만800가구 심의 통과(종합)"분담금 4년 뒤에 내세요"…서울 정비사업 수주전 '파격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