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부터 '역학조사 지원시스템' 공동 구축스마트시티 기술 활용해 확진자 동선 신속 파악10일 오전 서울 구로구 코리아빌딩 앞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들이 코로나19(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검진에 앞서 보호장구를 갖추고 있다.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신종코로나정부국토교통부과학기술정보통신부질병관리본부스마트시티대구관련 기사여권은 '압박감' 국힘엔 '부담감'…커지는 한동훈 변수나경원 "코로나19 피해자 상대 정부 소송·항소 당장 포기하라"인사청문 정국 슈퍼위크 시작…내일 '김승원 청문회'가 최대 격전지용혜인 사퇴에 청문정국 김승원에 초점…與 "사수 올인" 野 "낙마 총력"용혜인 낙마에 김승원으로 모이는 野 화력…국힘·한동훈 주도권 다툼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