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주택 1200가구 공급…원주민 영구임대주택+신혼부부·청년 행복주택박원순 서울시장과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20일 오전 서울 영등포역 대회의실에서 영등포 쪽방촌 주거환경개선 및 도시 정비를 위한 공공주택사업 추진계획을 발표 기자간담회에서 홍보영상 시청 후 박수를 치고 있다. 2020.1.20/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20일 영등포 쪽방촌 모습. 2020.1.20/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이철 기자 배달앱 수수료 상한제 속도…비용전가·통상마찰 '뇌관' 부상"현장경영·미래 구상·李 순방 동행"…총수들, 추석 연휴 '광폭 행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