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1일 심정지로 수서역에 쓰러진 응급환자(사진 왼쪽)가 지난 27일 수서역을 방문해 박성민 역무매니저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뉴스1이철 기자 CJ그룹, 다우키움그룹과 중앙일보 인수전 참여 가능성'성수기' 돌아왔다…가을야구 시작에 치킨 판매 35%↑